오랜만에 샤인 머스캣에 대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스마트 스토어로 포도를 팔아보려고 하다가 포기를 했어요.
핑계를 대자면 저의 본업에 일이 갑자기 몰아쳤기 때문이지요. 새벽, 밤, 주말할 것 없이 계속 일을 하다 보니, 일을 추가적으로 더 하기가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겨우겨우 1일 1포로 블로그를 유지하고 있어요. 이웃분들과의 소통은 저 멀리 간지 오래되었습니다.
참.. 댓글도 잘 못 달아드리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또 과일로 스마트 스토어를 하시는 분들은 과일 한 가지만 하지 않더라고요. 여러 가지 과일을 확장해서 매출을 발생시키셨어요.
보통 인터넷 과일가게인 셈이죠. 저는 그렇게 확장시킬 생각은 없었거든요.
처음 접근 자체를 좁은 생각으로 시작을 하다 보니 전문적인 스토어를 보고 뭔가 두려움이 들었나 봅니다. 그렇게 스마트 스토어를 포기했지만, 그래도 5월부터 시리즈로 시작한 포스팅을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수출용으로도 납품이 되는 부모님의 샤인 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