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방향성의 싸움이다. 운전대만 제대로 잡으면 조금 더디더라도 목적지에 언젠가는 도착하지만, 방향을 잘못 잡으면 완전히 엉뚱한 곳에 도착할 것이다.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가, 다시 내비게이션을 보고 다시 막히는 도로에 덤벼들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책을 읽는 이유는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조언을 듣기 위해서 이다.
하지만 책이 다 옳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각자의 인생은 각각의 해답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책, 특히 자기계발서는 걸러서 읽어야 한다.
책에서 얻은 교훈을 인생의 진리인 것 마냥 세상에 강요하거나 자신의 삶을 구속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다양한 책을 접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에 발을 담그는 것과 같다. 내가 살고 있는 우물에서 벗어나 바깥 세상에 대해 꿈꿀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지난 삶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란다. 항상 하고 있는 일들에 국한되어 하는 일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이 변화를 도모하지 ...
원문 링크 : 악인론 그 첫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