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말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단순할지도 모릅니다.
죽음에 다가가는 일. 그것이 산다는 것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든 건 기본에서 시작한다. ahmedadly, 출처 Unsplash 책은 나를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주는 매개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기 다른 책 속에는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예전부터 사람들이 책을 읽으라고 하는 이유를 저는 몸소 깨닫습니다.
읽고 배울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습니다. 책에는 수많은 해답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책을 읽는 이유는 정말 단순합니다. 생각의 뿌리를 만들기 위해서.
책에는 정말 수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는 분명 내가 깊게 고민할 만한 내용도 있겠지요.
그 내용에 집중해보는 것입니다. 관련된 책은 없을까.
다른 사람의 글은 없을까. 뿌리를 타고 아래로 계속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지나온 길은 나의 지혜와 통찰력이 됩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곳에서 삶의 해답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복잡한 마음을 청소하듯 정리하...
원문 링크 : 살아 있다는 것은 죽음에 다가가는 일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