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직업, 새로운 매체를 접하면 바라만 볼 것이 아니라, 한발 앞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자.
오히려 사람들이 관심 가지지 않는 것들에 시간을 투자하자. 그것이 머지않아 당신을 전혀 다른 곳으로 인도할 수도 있다.
불과 10년 전만해도 생각지 못했던 지금의 생활 플렛폼들은 이제는 우리의 일상이 되어 삶의 주축이 되었다. 이런 플렛폼의 시작은 과연 어디서부터 였을지 고찰이 필요하다.
과거의 사례에서 교훈을 얻고 교훈을 바탕으로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대만의 티 브랜드 '공차'를 국내에 들여온 것은 평범한 주부였다.
김여진 대표는 1년 반만에 매장 130개를 성공적으로 일으켰다. 커피에 익숙하지 않은 40~50대 직장인 남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면서 모든 나이대가 즐겨 먹는 음료가 됐다.
많은 사람은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으로 시간을 허비한다. 긍정적인 미래를 생각하기보다 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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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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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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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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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원문 링크 : 기하급수의 시대, 트렌드를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