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거지처럼 사는 줄 알지만… 월세 500만 원 집” 가수 김장훈이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알려진 그는 이번에도 예상 밖의 이야기를 전했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소탈하게 사는 이미지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월세 500만 원 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이트톤 깔끔한 집 공개”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장훈의 집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화면에 등장한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으로 정리된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공간이었습니다. 집안을 둘러보던 출연자 지상렬은 “이 정도면 궁전 같은 삶 아니냐”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김장훈은 이에 대해 “사람들이 내가 거지처럼 사는 줄 아는데 이 집 월세가 500만 원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습니다. “20년째 싱글… 자유로운 삶 선택” 이날 방송에서는 김장훈의 연애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그는 마지막 ...
원문 링크 : 김장훈, 월세 500만원 집 공개…자유로운 싱글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