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오스카 레드카펫 등장…K-비주얼 화제” 배우 안효섭이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클래식한 턱시도 스타일과 여유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현지 취재진과 팬들의 관심도 이어졌습니다.
동시에 이날 시상식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지만 현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또 다른 이야깃거리가 됐습니다. “데뷔 11년 만에 첫 오스카 레드카펫” 안효섭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보이그룹 사자보이즈 리더 진우의 목소리 연기를 맡으며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레드카펫 등장은 배우로 데뷔한 지 약 11년 만에 처음으로 아카데미 무대에 초대된 순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장면이기도 했습니다.
“턱시도 수트핏 눈길” 레드카펫에서 안효섭은 블랙 턱시도 스타일로 등장했습니다. 과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