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11세 이수연 극찬받는 이유? MBN ‘현역가왕3’에서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름 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11세 트로트 가수 이수연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어린 참가자가 얼마나 버틸까?”
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방송이 진행될수록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11세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이수연은 프로그램 최연소 출연자입니다.
예선 무대에서 ‘도라지꽃’을 부르며 청아한 목소리와 감정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았고 그 순간부터 트로트 신동이라는 평가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단순히 “어린데 잘한다” 수준의 평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심사위원들은 “11살 치고 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수다” 라는 반응까지 보였습니다. 특히 화제가 된 ‘시절인연’ 무대 준결승에서는 이찬원의 노래 ‘시절인연’을 선택했습니다.
이 무대 이후 온라인에서는 이런 반응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진짜 감정 표현이 성인 가수 같다” “목소리가 맑은데 전달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