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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중1 아들 드림 영국유학 고민, 공부냐 음악이냐

 하하 중1 아들 드림 영국유학 고민, 공부냐 음악이냐

하하 아들 드림, 영국 유학 고민…“힙합 하고 싶어” 방송인 하하가 중학교 1학년이 된 아들 드림의 진로를 두고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아들이 공부를 잘하는 편이지만 점점 흥미를 잃고 있고, 대신 음악 특히 힙합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방향을 두고 고민이 깊어진 상황입니다.

공부는 잘하지만 흥미는 떨어진 상태 하하는 드림이가 기본적으로 학업 능력은 있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공부에 대한 의욕이 크지 않고, 하고 싶은 분야가 따로 있다는 점에서 부모 입장에서는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드림이의 관심은 ‘힙합’ 드림이는 직접 힙합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음악 쪽으로 관심이 기울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진로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보이면서, 부모로서 현실적인 고민과 지원 사이에서 갈등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영국 유학 이야기까지 등장 영상에서는 영국 유학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드림이는 축구를 좋아해 영국에 가보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