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4월 극장가 흐름 바뀔까 최근 극장가 분위기를 보면 왕사남처럼 대형 흥행작 이후 공백을 어떤 영화가 채울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공포 장르 영화인 ‘살목지’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면서 눈에 띄는 출발을 보였습니다. 8월개봉 신작 영화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는 개봉 첫날 약 8만 9천 명의 관객을 모으며 바로 1위에 올라섰습니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명을 넘긴 상태로 초반 흐름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특히 이번 성적은 여러 조건을 고려했을 때 의미가 있습니다.
공포 장르 특성상 관객층이 제한적이고 평일 개봉이라는 점, 그리고 4월이라는 비수기 시기를 감안하면 출발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반적인 스토리는?
영화는 지도 애플리케이션 로드뷰에 찍힌 정체를 알 수 없는 형체를 계기로 촬영팀이 겪게 되는 기이한 사건들을 그린 작품입니다. 현실적인 소재에 공포 요소를 결합한 설정이라 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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