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둥이 맘 카나린입니다 며칠 전 학교 종이에서 봉사위원 선출한다고 문자가 왔었어요. 성현이에게 물어보니 이번에 나가본다고 하여 잘 하겠거니 하면서 오늘 하는 걸 깜빡했었어요.
하기 전에 공약을 어떻게 할 건지 생각해 보고 가라고 하려고 했죠.. < 오늘 봉사위원 선출하는 거 까먹은 엄마 > 오늘 학교 마치고 집에 와서 학교 잘 보내고 왔니? 물어보니 재미있었으면서 힘들었어요.
하더라고요 봉사위원에 나갔는데 아깝게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봉사위원에 떨어졌지만 공약도 너무 좋았고 스스로 공약을 생각하고 나갔다는 것이 기특하더라고요^^ 아깝지마는 너무 잘했죠 나갔다는 자체가 너무 잘 했어.. 아들c #봉사위원 #초등봉사위원선출...
[일상] 봉사위원 선거에 나갔지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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