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에서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뉴스가 자주 나온다.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장맛비가 오후까지 계속되고 이런 날은 고소한 구이가 생각나는 날이다.
분당 고기 맛집으로 장맛비 내리는 날 가볼만한곳을 찾다가 마장돈백갈비를 가기로 하고 우산을 들고 낭만도 즐기면서 마장돈백갈비 맛집에 도착을 한다. 흰색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마장돈백갈비라는 글씨가 시원스럽게 느껴진다.
무엇보다도 입구 쪽에 야외 테이블이 있고 특히 오늘같이 장맛비가 내리는 날은 장맛비 속에 빗소리의 낭만을 즐기면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분당 정자역 맛집으로 가볼만한곳으로 좋아 보인다. 실내로 들어가면 숙성된 고기를 볼 수 있도록 숙성 냉장고가 있고~ 실내는 엄청 넓어서 단체 회식 같은 모임 장소로 좋아 보인다.
깔끔 청결스럽게 보이고~ 2층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서 구경 삼아 올라가 보았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입구에는 다양한 술이 디스플레이되어 있고~ 2층은 룸 식당 스타일로 이런 멋진 분위기에서 숙성된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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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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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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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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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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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