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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살아있는 용인 레스토랑 【샬레】에서~231004

 낭만이 살아있는 용인 레스토랑 【샬레】에서~231004

오늘은 낭만이 살아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디너를 즐기려고 기흥호수가 조망되는 용인 스테이크 맛집인 샬레를 찾았다. 가을비가 창문 밖에서 조용히 내리고 있으니 낭만적인 분위기는 시간을 가을속으로 달려가게 하고 있다.

이제는 6시만 지나도 밖은 어둠이 고즈넉하게 드리우고 샬레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어둠이 내려서 언덕 위에 성과 같은 분위기의 샬레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다. chalet 샬레(특히 스위스 산간 지방의 지붕이 뾰족한 목조 주택) 란 이름의 의미같이 건물이 샬레스럽다. 대부분의 테이블이 창밖을 조망할 수 있는 위치에 놓여 있어서 즐거운 디너와 가을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너무 아름다운 레스토랑이다.

내부 인테리어도 하나같이 모던한 스타일로 너무 깔끔하고 하나하나가 아름다운 손길이 느껴지는 그런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든다. 메뉴는 set memu로 주문을 했고~ 가스파초 바삭한 라이스칩에 신선한 채소를~ 부라타 치즈와 루꼴라 부드러운 부라타 치즈와 루꼴라 채소를~...

# 용인레스토랑 # 용인맛집 # 용인스테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