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 존나 일본놈이야""정이 없어"사실 여태 한귀로 흘리며 인정하지 않았는데 요즘 받아들이고 있다.확실히 어설픈 관계, 원치 않는 자리는 안하니만 못하다.최근 삶이 피폐해지고 생활리듬이 완전 꼬여버렸는데,뭐 이번주면 다 정리되겠지만 그 전까지는 생각다운 생각을 못하겠다.그저 주는 대로 받아먹는 개돼지로 이번주를 보내야지.'다 접고 부산 영도 바다 앞에 집 하나 사서 근사하게 꾸며서 소소하게 살까?
'(근사하게 꾸며서 소소하게 산다는 아이러니)요즘 이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어디쯤 가야 만족하며 행복할까?지금 피식 웃었는데 명수옹 말마따나'돈 많은 백수'가..........
개인주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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