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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12장 '끝날', 한때 두때 반때에 대해, 1335일 기다려 복있는자 (ft.2023년 되돌아 보면..)

 단12장 '끝날',  한때 두때 반때에 대해, 1335일 기다려 복있는자 (ft.2023년 되돌아 보면..)

오늘은 다니엘 12장 '끝날'_ 한때 두때 반때와 때의 인봉에 대해서, 하나님이 다니엘 통해 2600년 전에 계시하시고 선생님으로 풀게 해주셔서 섭리사 모두 알게 하신 내용을 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단12:9 [다니엘은..

주님의 음성을 듣고도 허락되지 않아, 깨닫지 못했습니다. 모두 때를 알고 살라고 말씀해주십니다.] 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12. 기다려서 천삼백삼십오 일까지 이르는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단 12:11-12 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 는 언제인가? 1.1.

매일 제사를 드렸던 곳은? BC957년 하나님이 솔로몬 통해 세우신 성전으로, 예루살렘 성전이다.

이 곳에서 하나님께 매일 제사를 드렸다. 그런데,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가 있던 자리에, 이슬람 성전인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