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이 제사드릴 때 제물을 쪼개지 않고 드려, 사탄이 개입해 하나님이 안 받으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제물을 쪼개지 않고 드림으로 사탄이 개입했기에,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로 인해, 그 후손은 400년동안 애굽종살이 하는 죄값을 받게 되었다.... 400년 너무 하지 않나...? 생각하겠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세운 그 시대 사명자, 중심자였기에...
그 만큼의 무게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지극히 나의 생각이다...
이처럼,...'쪼개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자기안에 '불의'와 '악'을 쪼개내지 않으면...
아무리 귀하고 좋은 하나님의말씀 이라도, 그 말씀이 '자기 마음'이라는 나무에 불이 붙지않아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내게 된다. 돼지 앞에 짓밟힌 귀한 진주처럼, 하나님의 최고 복된 복음이, 영원한 최고 축복의 말씀이, 자기에게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너무 안타깝고 안타깝다.... 깊이 생각해보면...
이것이 가장 큰 심판이지 않을까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