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러분은... 신약 성경을 읽다가...'
내가 예수님 시대에 살았다면...? 예수님 한번 보고 싶다...
그의 설교를 듣고 싶다...이런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렇게도 예수를 불신하고 신성모독이라며 이단시하고 결국엔 죽이고야 말았던, 그 당세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들은, 단지 예수가 누군지 몰랐을 뿐이었습니다. 그가 누군지 알았다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겠지요...
이사야선지자 예언대로, '영광의 주'로 모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난의 주'와 '영광의 주'로 양면 예정을 해놓으셨지만, 어쩌면...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을 '악'하게 대했던 그 시대 시대 사람들의 행태를 볼때... '고난의 주'가 될 것거라는 예상은 자명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모르고 하는 일이니, 저들을 용서해달라고 하시며 처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용서받았을까요? 용서받고 구원받았을까요?
그들의 영의 '말로'는 어떻게 됬을까요? 혹자는 오래 전에, 그것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