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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죄'를 지을 때, 하나님이 막지 '않는' 이유는? Ⅰ'죄'를 얼마나 신경쓰고 살까...?

 사람들이 '죄'를 지을 때, 하나님이 막지 '않는' 이유는? Ⅰ'죄'를 얼마나 신경쓰고 살까...?

자기 집 앞에 쓰레기가 있다고 해볼게요... 이 쓰레기는..

자기가 치우든, 다른 누군가가 치우든, '치워야' 없어진다... 그 누구도 치우지 않으면... 100년 1000년이 가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듯이, '죄'도 그러하다..

자기가 회개하든, 그 누군가가 대신 회개하든, 회개하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는다. 몸을 씻지 않고 또 씻지 않고 몇일만 지내도...견딜 수 없는 악취와 가려움에 고통이 온다.

죄도 그러하다. 죄를 회개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은 채로 지낸다면...

죄로 인한 고통 뿐 아니라, '구원'은 절대 받을 수가 없다... 쓰레기는 쓰레기장으로 가듯이, 더럽고 악취나는 '영'은 더럽고 악취나는 곳으로 가는 이치다...

아... 그렇다면..

'죄' 문제가 이리도 중하고도 중한데... 왜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게 놔두실까...

우리가 죄를 지어도 그냥 두실까... 이 우주도, 이 지구도, 우리 사람도, 구원을 목적하고 만드셨다고 하시는데,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며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