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더라도, 참 살기 힘들고 팍팍하다고 하는 말들이 많지요... 특히 이럴 때, 크리스쳔들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지..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혹여, 환난이나 문제로 고통을 당하는 중에, 가나안을 향해 가던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원망하며 불만 불평은 없는지... 깊이 되돌아 봅니다..
저도 코로나 초기때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원망 짜증내기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이심을 한번 더 깨닫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진정 '사랑'이십니다. 각자의 문제가 풀어지고 가정의 문제들이 풀어지고 이 민족의 문제들이 풀어지고 전 세계의 문제가 풀어지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들이 일어나길 바라며, 말씀 정리해보겠습니다~:) 25.10.5 주일_사람은 편하려고만 한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저마다 인생길 가면서 편하게만 살려고 하니, 고민 걱정 염려 불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