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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마음 생각의 한계Ⅰ공허하지 않으려면..Ⅰ생각·마음의 질과 강도Ⅰ진정한 확신과 강함은...?

 육의 마음 생각의 한계Ⅰ공허하지 않으려면..Ⅰ생각·마음의 질과 강도Ⅰ진정한 확신과 강함은...?

주제: 행함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1.인간의 마음·생각의 '한계' 1.1.확신이 없고, 허무함, 공허함, 무미함 사람이 사람의 마음과 생각으로 살면.. 확신이 없습니다.

허무하고 공허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무미하고, 하나의 신경 작용에 의한 것인지..

정말 느끼고 생각해서 드는 마음·생각인지..확실하지 않습니다. 또, 이것이 자기 육신의 마음·생각인지..

혼이 주는 마음·생각인지 분별을 못 하고 흐리멍덩합니다. 하나님의 신이 임하여야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사람이 목적 없이 살면 허무하고 무미하듯이, 자기 육신의 마음과 생각으로 살면 무미합니다. 그러다 극적으로 가면..

‘생각·마음은 어떻게 존재하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내 마음이 신경이 느껴서 드는 마음인지, 내 생각에 의해 드는 마음인지 헷갈린다.’ 해집니다. 1.2.

약하고 변화무쌍함 육의 생각은 아무리 강하게 하여도 육입니다. 고로 어느 때는 아주 약하고,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무쌍합니다.

흙을 아무리 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