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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는 누군가에게는 아직 오지 않았고, 누군가에게는 이미 시작되었다

 새 시대는 누군가에게는 아직 오지 않았고, 누군가에게는 이미 시작되었다

“왜 나는 아직도 기다리고만 있을까?” 사람들은 늘 같은 생각을 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면, 내 삶도 바뀌겠지.” 그리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그날'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1.

새 시대는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우리는 보통 이렇게 믿습니다. 지금 내가 있는 환경, 지금 내가 속한 자리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새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고.

하지만 역사는 늘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새 물건은 헌 물건 속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새 집은 낡은 집 위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새 사람은 옛 삶 그대로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새것은 항상 다른 곳에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옛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결국 새 시대를 찾아 ‘이동’해야 했습니다. 2. 역사가 말해주는 분명한 흐름 과거를 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새 시대를 맞이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곳에서 시작하지 않으셨습니다.

새 인물, 모세를 보내 그들을 완전히 다른 곳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