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으로 사람들 있는 것 보고 맛집인가보다 하고 들어왔다. 다른 곳 찾기보다 눈에 띄는 곳 들어가면 일반적으로 평타는 하기에.
좁은 매장에 사람들은 계속 오간다. 점심시간이어서도 그렇겠지만, 특유의 매력이 있으리라. 10여분 기다린 후 카레오 가 나왔다.
생각보다 밋밋한 모습에 다소 깜짝. 너무 적은데?
부실한데? 첫 맛은 다소 생소한 맛.
일본식 카레인데 후추? 향신료가 가미된 듯한 맛.
먹다보니 은근한 매력과 맛있다는 생각이 자리잡는 맛이다. 밥보다 카레양이 많은 듯 싶으나 "카레 더 필요하신분은 말씀하세요~" 한다.
나는 적당하였으나 더 원하는 분들도 있었다. 매장 안에는 재즈풍 음악이 나오고 있고, 낮 뿐 아니라 밤에도 편안하게 와서 음주로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만족....
카레오 기본 카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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