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주여" 하면서도 복종치 않는 사람들 1980년대 말, 나는 기도 중에 무서운 환상을 받았다. 그 환상은 내 삶과 사역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나는 큰 무리를 보았다. 사람들이 무수히 많았다.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거대한 무리였다. 그들은 천국 문 앞에서 입성을 기다리고 있었다.
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 25:34) 그러나 정작,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기노스코 - 헬라어: '친밀하게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마7:23) 는 말씀을 들었다.
그들의 얼굴에는 넋이 나간 듯한 충격과..고통과.... 공포가.....
어렸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기독교를 믿었기에 당연히 천국에 들어갈 줄로 믿었지만 그들은 진정, 불법이 무엇인지 몰랐던 것이다.
당신은 물을지도 모른다. 예수께서 그들을 도무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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