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세상에 눈과 마음을 닫고 살았기에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지고 있는지 몰랐다. 하지만 요즘 세상에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는데, 몇일 전, 김우중 회장의 책을 구매했다.
읽고 느끼는 것은, 시대가 말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실재의 차이이다. 이 시대(좌경화된)는 말한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독재자다, 망명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 나라를 그릇되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의 저자 김우중 회장이 잘못해서 대우라는 거대 기업이 망했다." 흔히들 이렇게 말하곤 한다.
그리고 정확한 실재를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고, 떠도는 그 말을 있는 그대로 믿고, 그것이 사실인양 살아간다. '제대로' 공부한다면 절대로 공산주의를 지지할 수 없다.
단지 이론에 불과하고, 유토피아적인 그 이상주의. 그리고 권력을 향한 그릇된 망상과 탐욕으로 인한 사상을 절대로 좇을 수 없다.
세상에 떠돌고, 언론들이 말하는 김우중 회장은 절대 잘못된 사람일리 없다. 나라를 위한 사람이고,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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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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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원문 링크 : 김우중 CEO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