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III) 마음을담아 2018. 6. 4. 16:5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젠더 이데올로기는 21세기에 들어와서 젠더 주류화 운동(Gender Mainstreaming)을 전개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남녀의 생물학적 성별을 부정하고 모든 남녀의 성적 동일성을 주장한다. 젠더 이데올로기는 유사종교(eine Quasi-Religion)의 성격을 가지고 일부일처제라는 결혼 제도에 대항하여, 레스비안적(Lesbian), 게이적(Gay), 양성애적(Bisexual), 성전환적(Transgender), 퀴어적(Queer), 혼음적 형태를 "성적 다양성"이라는 명목을 가지고 괴기한 생활 공동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성 차별 철폐운동(젠더 주류화 운동)(Gender Mainstreaming)은 1789년 프랑스 혁명, 1917년 볼세비키 혁명과 더불어 21세기에 일어나고 있는 "제3의 세계사적인 혁명"으로 간주되고 있다. 프랑스 혁명이 봉건적...
원문 링크 :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I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