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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도심 메운 30만 시민…"文 이후 모든 게 후퇴했다" 광복절 맞아 서울 도심 곳곳 '태극기 집회'… "좌파독재정권 퇴진하라" 한 목소리

 8·15 도심 메운 30만 시민…"文 이후 모든 게 후퇴했다" 광복절 맞아 서울 도심 곳곳 '태극기 집회'… "좌파독재정권 퇴진하라" 한 목소리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8/15/2019081500047.html 8·15 도심 메운 30만 시민…"文 이후 모든 게 후퇴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나라를 맡고 나서 경제를 포함해 모든게 다 폭망하고 있잖아요. 나라가 너무 걱정이 돼서 나왔어요.” 15일 오후 1시께, 서울시청 광장 앞.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70대 여성 하모씨(경기도 수원시)는 나라 걱정에 8·15 국민대회 집회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하씨와 함께 모여든 시민들의 손에는 ‘문재인 OUT’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하라’ 글귀가 쓰인 피켓 그리고 태극기가 있었다.

대한민국 건국 71주년, 광복 74주년을 맞아 보수 우파 단체들이 총집결했다. 천만인무죄... www.newdaily.co.kr 대한민국 건국 71주년, 광복 74주년을 맞아 보수 우파 단체들이 총집결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일파만파 등 단체들이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