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 마음을담아 2018. 6. 4. 16: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엄마 아빠를 ‘부모 1’과 ‘부모 2’로 불러야 한다면…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크리스천투데이 DB 인권 등 가치 개념의 젠더주의적 조작 오늘날 서구사회를 지배하고 한국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누구나 보기에는 그럴듯한 인권 개념(예컨데, 성소수자의 인권 등)을 가지고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운다. 이들은 동성애 비판은 성소수자의 인권을 유린하고 침해하는 것으로 선전한다.
이들은 자유시민사회가 시민혁명을 통하여 쟁취한 인권, 자유, 평등 등을 사용하여 "동성애 인권," "성 자유," "성 평등" 등을 사용함으로써 자신들이 인권 옹호가인 것처럼 보이게 한다. 그러나 실상은 동성애를 합법화시키고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성다수자인 정상인들과 사회적 양심적 지식인의 비판의 길 자체를 막고 처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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