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acebook.com/Jeanhpak/posts/2300836443293394 이제 트럼프 행정부는 힐러리 클린턴의 러시아 스캔들을 조사하려면 2016년 힐러리의 선거 관리자였던 존 포데스타가 러시아와 결탁해 자금을 움직인 사실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가 들어가야한다. 힐러리 전 국무장관이 재임 시절 미국 내 우라늄 채굴권의 약 20%를 갖고 있는 광산업체 우라늄 원을 러시아가 인수하는데 도움을 주고 댓가로 클린턴 재단이 후원금을 받았다는 연방수사국(FBI) 정보원의 의회 증언이 나왔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있는 사건이다.
그러나 이 외에 힐러리와 오바마의 광범위한 비리를 파해치려면 존 포데스타를 잡아들여 집중 조사해야한다 이 모든 힐러리의 비리를 위해 중간역할을 해준 핵심인물이 바로 존 포데스타이기 때문이다. 존 포데스타는 러시아로부터 3천5백만 달러의 기부를 받았다.
힐러리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냈던 존 포데스타는 2011년 1월부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