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를 맞이하며 시작된 첫 미라클모닝을 무사히 성공했다. 5시부터 시작이어서 새벽 4시 3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거의 일어났는데, 간혹 5시 조금 넘어서 부랴부랴 일어난 적도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14일을 완주할 수 있었다. MKYU에서 미라클모닝을 한다고 해서(2021년 12월 중순 즈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패턴을 고치기 위해 공지를 확인한 후부터 새벽형 인간으로 변화되고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을 도전했다.
처음에는 온몸이 찌뿌둥하고, 하루 종일 피곤하고, 멍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적응이 되었고, 모닝짹짹이를 시작한 이후부터는 알람 소리를 듣지 않고도 먼저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었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 일상이 되었다.
그 영향을 받아서 우리 첫째는 새벽 4시면 일어난다. 어떤 날은 3시에도 일어난다 ;;;; 처음에는 깨워주곤 했는데, 이제는 알람도 없이 스스로 일어난다.
챌린지 기간 동안에는 4시 30분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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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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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챌린지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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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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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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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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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짹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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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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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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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대학생
원문 링크 : 2월 미라클모닝 514챌린지 시작 인증(feat.M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