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 배터리가 완충을 하여도 그리 오래가지를 못해서 새로운 것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집에서 편하게 사용할 거여서 보급형 수준으로 찾고 있는데, 한 음식점에서 마샬(Mashall)을 보게 되었어요.
와... 한마디로 완전 감동스러웠어요.
이렇게 고급스러워도 되나 싶었죠. 꽤 분위기가 좋은 매장이었는데 전체적인 조화와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검색을 해보았어요. 감성 가득한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금액 역시 어느 정도 높아서 그저 평범한 것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며칠이 지나도 머릿속으로는 계속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만 떠오르네요.
결국 저렴한 것보다 이왕 사는 것 럭셔리하면서 디자인적인 요소도 가득한 스탠모어2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스탠모어(STANMORE)2의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2가지가 있어요.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있고, 간지나는 블랙이 더 뿜뿜했는데, 분위기상으로는 깔끔하고 산뜻한 화이트가 더 좋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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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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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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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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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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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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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모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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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원문 링크 : 마샬 스탠모어2 블루투스 스피커 화이트 감성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