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6월 2024 여기는 비슈케크 오늘은 비행기 타는 날 전 날 낮잠을 너무 잘잤나, 아님 비행기를 타야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을까 잠을 설쳤고 결국 밤 새우고 준비했다. 스탄 스탄 스탄 스탄 4개국을 돌고 오늘은 스탄을 뜹니다.
전 날 호스텔 리셉션에서 공항 버스는 7시 반인가?부터 운행한다고해서 얀덱스 콜했다.
공항 도착 우왓 줄이 정말 기네 근데 여기도 줄 서는 길이 따로 없다. 짐이 왜이리 늘었죠?
산건 마그넷 밖에 없는데 출국 심사해야겠쥬 커피 한 잔하고 기념품 상점도 구경 했다. 내가 국기 핀을 200솜에 샀으니 크게 차이나진 않구만 귀여운 인형들 꼬냑?
이 유명하다고 해서 기웃 기웃 술은 안마시지만 사고 싶은 1인 작은 사이즈로 1개 구매했다. 쪼오금 딜레이 안녕 비슈케크 피곤해서 잠 요청 시도했는데 실패 튀르키예 앙카라 공항 도착 매번 환승만하다가 튀르키예 여행은 처음입니다만 ️ 입국 심사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 10초 컷 가방에 커버가 간신히 걸친채로 나왔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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