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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Malta 우체국 malta post 편지 우편 보내기 너튜브 라면땅 옥수수전 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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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언제쯤 익을꺼니? 미니 바나나 구매한지 10일이 넘어가고 있다.

남은 파스타로 어김없이 크림 파스타 해먹고 어제 보내지 못한 편지 우편을 보내러 12시 넘어서 집을 나섰다. 몰타는 우체국이 PM 1:00 오후 1시까지 해서 부지런히 가야한다.

(조금식 다른긴한데 대체적으로 07:30 ~ 13:00) 어제 왔던 그 우체국 한국으로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봉투 닫기전에 혹시 젤리 넣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된다고 해서 젤리 안에 넣었다. 무게를 확인해야해서 안으로 넣어주고 우체국이 문방구다.

안에 젤리도 팔고 있었다. :-) 아니, 무게 다 재고 나서 우표 값 얼마야~ 이러게 이야기하는데 가방은 들고 왔는데 지갑이 없다. @_@ 생각해보니 지갑을 꺼낸 기억도 없다. 그래서 '나 지갑 깜빡하고 안들고 왔어, 혹시 집에 다녀와도 될까?'

했더니 "응, 다녀와도 되는데 집까지 우리 1시에 닫아 집까지 얼마나 걸려?" '한 10분?'

그 때 시간 12:40 그래서 나오자마자 폭풍 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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