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미용바보에서 심플수트로 다시 시작합니다. 심플수트 2018. 3. 1. 1:0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쓴 글이 벌써 1년 전 이네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8년이 되었고, 이제 화장품 리뷰만을 올리는 블로그가 아니게 됐습니다.
블로그의 전체적인 주제를 패션과 미용을 통한 이미지 메이킹으로 바꾸고 싶어서 '심플수트'로 닉네임을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이 깔끔한 신사의 이미지라 이런 닉네임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에 미용관련 포스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외국인 교수님 마르코씨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에스티로더의 전기를 읽고서, 화장품 업계에서 일하는 것을 꿈꿨었고, 대학교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그 꿈을 이루어 나가고 싶었습니다.
학교에서 매일 2시간씩 나가던 영어 프리토킹 존에서 회화를 하면서 어느 날 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직업에 대해서만 말하자 마르코 교수님은 취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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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용바보에서 심플수트로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