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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26:12-19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

 신명기 26:12-19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

신명기 26:12-19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들... 오늘 말씀은 십일조에 대한 말씀이고...

그 사용처, 목적과 대상에 대한 설명이다. 지금 나는 추석 맞이 데스크탑 PC 플로잉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에게 댓글을 달아준 대부분이 전임 사역자(물론 레위인 = 전임 사역자라는 말은 아니지만...^^)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원하는 이웃들이다.

그 안에서 돕는 사람이나 도움을 받는 사람이나 모두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보호하심을 경험한다. 도움을 줄 때 나는, 우월감이나 동정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1차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무언가 많이 소유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 자녀로 삼으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마음이어야 할 것이다.

도움을 받을 때 나는, 자존심을 내세우며 부끄러워할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 통로로 쓰인 자에 ...

# 일상·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