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때에 다시 하나님의 백성들을 돌아보신다... 그러나 그 전까지...
하나님의 때는... 모든 힘과 능력이 사라질 때..
자유인이든 종이든 찾아볼 수 없게 될 때..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될 때... nobody, nothing....
그 상태가 바로 하나님의 때이다. 하나님 앞에 두 손 들고 나오는 때...
그렇게 되기 까지... 하나님께서는 자기 얼굴을 숨기시고...
우리가 선택한 그 길... 우리의 힘으로 나아가는 그 길...
결국 우리의 한계와 절망과 비참, 무력을 깨달을 때까지.. 그냥 두신다.
그리고... 그 절망의 길 끝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그 인생에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이 없음을 알 때... 인생아 더 비참해지고, 더 절망해라...!
나 자신의 무력함을 처절하게 경험하고... 나는 행복을 만들 수도...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도... 없음을 철저하게 맛보라!
비로소 인생에 하나님 밖에 없음을 알 때까지... 자녀의 비참과 절망과 무력을 보며 기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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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원문 링크 : 신명기 32:19-35 잔인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