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안에 있는 환란을 참고 견디는 그리스도인에게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 역시 그 환란 가운데 있다고 표현한다. 그전에 먼저 그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에 처음, 그리고 나중임을... 모든 시간 안에 편재하심을 선포한다.
즉, 현재의 모든 상황도 다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다는 것이다. 요한의 메시지는 공포 분위기가 아니라..
힘찬 선포로 느껴진다. "볼지어다!!!!"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 그가 묘사하는 분위기는 경고라기보다는 왠지 승리의 소식을 미리 알리는 전령같은 느낌이다.... 그렇다...
'힘들지? 예수님을 따라 순종하는 삶이 쉽지는 않을거야...
나도 알아... 왜냐면 나도 그 가운데 함께 하고 있으니까...
정말 잘 견디고 있구나! 그런데 우리의 견딤은 무의미한 것이 아니야...
마지못한 것도 아니야... 왜냐하면 바로 지금 이 순간도, 이 고통의 상황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는 것이니까...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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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원문 링크 : 요한계시록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