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8-11 처음이며 마지막 이신 분 죽으시고 다시 사신 분 처음이며 마지막이라하면 시간적으로 모든 시간을 포함하는 것일 수도 있고... 공간/물리적으로 만들어진 모든 것을 포함하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처음임과 동시에 마지막이라는 것은 유일하신 분이라는 뜻도 된다. 마치 첫사랑이 마지막 사랑이었다는 고백처럼...ㅎㅎ 죽으시고 다시 사시 분...
죽음과 부활,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직접적인 사실이다. 죽음을 이기신 분...
죽음에 대한 공포를 없애신 분... 그 분이 우리를 아신다.
우리의 행위와 태도를 아신다. 그리고 격려하신다.
고난이 있을 것이다.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과의 신실한 관계를 지켜라. 죽음의 지점(point of death)에서 생명의 면류관(crown of life)가 주어진다.
영적이든 육적이든, 정서적이든... 주를 따라가는 죽음의 자리는 곧 생명의 자리이다.
두 번째 죽음은 너를 해할 수 없다. 그러나...
사실 죽음의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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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원문 링크 : 계 2:8-11 point of 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