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1-7 처음 사랑 교회의 사자를 붙잡고, 교회 가운데를 다니시는 분... 예수님 우리의 모든 행위와 태도를 보시고 아시는 분...
그러나 그분은 책망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에베소 교회에 대한 주님의 책망은...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회복에 대해서..
회개할 것.. 그리고 처음 했던 일을 행하라고 하신다.
그 버려진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그들의 삶이 었던 것이다. 살아 움직이는 삶...
그들 가운데 행하여졌던 일들이다. 에베소 교회에 있었던 처음 사랑, 그 행동들은 무엇이었을까?
그들의 수고와 참음에도 불구하고 사라져버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 은혜 아래 거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은혜가 동인(motive)가 되는 것이다.
나에게 사랑이 있는가? 우리에게 사랑이 있는가?
내가 사랑의 행동을 하고 있는가? 우리가 사랑을 행하고 있는가?
이기는 자... 극복(overcome)하는 자에게는 낙원에 있는 생명 열매를 먹을 권리, 자격을 주신다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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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원문 링크 : 계 2:1-7 처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