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파불고기,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메뉴는 대강 이렇다.
파불고기가 메인이고 삼겹살, 밀면, 만두 등 사이드 메뉴가 따로 있었다. 처음 상차림은 기본이고, 이후에는 셀프바에서 먹는 형식이다.
파불고기 2인분을 주문했으며, 호일 위에 대패삼겹살 2인분이 올려진다. 삼겹살이 어느정도 구워지면 그 위에 양념에 버무린 파를 올린다.
사진처럼 굉장히 먹음직스럽다. 일단 고소한 대패삼겹살과 삼겹살의 느끼함을 없애줄 파가 함께 버무려지니 그 맛이 더욱 좋다.
일단 파의 양이 굉장히 많다. 고기의 2배정도의 양이다.
어느정도 익으면 파, 고기, 마늘, 고추 등을 넣고 먹는다. 파는 고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 채소라고 생각한다.
일단 알싸하고 약간 매운 맛이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애준다. 그리고 파에서 나오는 파향이 고기에 잘 흡수되면서 고기를 씹을때 느낄 수 있는 감칠 맛 또한 일품이다.
볶음밥도 빼 놓을 수 없다. 고기 2인분에 이어서 볶음밥도 2인분을 주문했다.
저렇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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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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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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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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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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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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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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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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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파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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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불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