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동안 마음이 '불편'했다 아마도 술술 읽히는 내용과 문장들이 너무 현실적이여서 인가. Previous image Next image 산해진미 도시락 염여사(,,,^^;;울집에서 내이름)와 독거와의 인연시작 염여사의 이야기 제이에스 오브 제이에스 '진상'을 새로알게 됨 시현이의 이야기 우리네 젊은이의 이야기 삼각김밥의 용도 선숙아줌마와 아들의 이야기 p107 "다시 물어봐요.
왜 .... 그만둔 건지, 뭐.....힘들었는지.
아줌마 아들만이 알잖아요, 아줌마도 아들 일이니까....알아야 하고요." 점점 아이들의 말을 듣지 않고 단정지어 잔소리를 해대는 극중 염여사와 완전 다른 나에게 현타를 줌 원 플러스 원 보통의 평범한 집안 가장의 '참새방앗간' 혼술의 낭만지 =편의점 참깨라면,참치김밥,참이슬=참참참 1+1 과 19,900 +9,900 +990원 불편한 편의점 인경과 독거의 이야기 p163 "음...
편의점인데요, 아주 불편한 ...그래서.... 불편한 편의점."
네 캔에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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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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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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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평)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장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