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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오늘] 2009.12.05.토.첫눈같은날

 [13년 전 오늘] 2009.12.05.토.첫눈같은날

2009.12.8. 13년 전 오늘 2009.12.05.토.첫눈같은날 눈이 온건 몇번 되지만.....펑펑 쏟아진건 올겨울 첨인듯~ 우리 깐돌이들 강아지들마냥 나가자구 짖어대서(?) 둘둘 싸매고 나왔넹...

집 앞 골목에서.......바람은 불어오구....눈은 쌓이지 않고...ㅋㅋ 너모나 귀여븐 내시끼들~!!!! 걍 들어갈수 엄써서 도너츠 가게에....

맛있게도 냠냠.................................... Every day is a new day 옛날 할머니들이 아이들은 지긋이 바라보시며 " 이때가 젤루 좋을때다" 하셨다 지금도 너무 좋지만 사진에 담은 내마음이 느껴진다 사랑해 울깐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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