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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추억여행 :: 25살 명란이가 오클랜드에서 먹었던 추억여행

 오클랜드 추억여행 :: 25살 명란이가 오클랜드에서 먹었던 추억여행

Hi! 안녕하세요 명란이에요=] 저는 2015년에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정말 아무 계획 없이 어학연수를 떠났는데요.

가는 날까지 "대체 내가 무슨 용기로 오클랜드를 간다 했지 비행기로 17시간이 걸리는... (경유 1회 있었음)" 하면서 비행기를 타서 엄청 울고불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정말 제 인생에 가장 잘한 경험이었고 그때의 추억이 지금까지도 새록새록 있어서 신혼여행은 뉴질랜드로!

라고 하고있어요ㅋㅋ 지금은 없어졌지만 시티 파머스 하면 산타클로스가 1년 내내 반겨줬고 맡은 편에 ANZ 은행이 저의 만남의 포인트 였어요ㅋㅋ 지금도 기억이 생생해ㅠㅠ 시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만날 수 있었던 이런 해변가가 정말 엄청난 힐링 포인트였고 플랫 메이트랑 자전거를 타고 열심히 달려서 해변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곤 했었어요=] 저 점프슈트는 제가 뉴질랜드에서 정말 자주 입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 찾지도 못하겠네... 왼쪽은 오클랜드 어느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이고 오른쪽은 해변에서 찍었던 저 가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