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에 나오는 블루라군과 자유로운 로컬 분위기에 이끌려 라오스 여행을 같이 갈 파티원 4명을 모집했고, 그렇게 우리의 여정이 시작 되었다. 비행편을 먼저 알아보니 가장 싼 가격이 티웨이항공 왕복 24만원이였다.
우리의 일정은 비엔티안 - 루앙프라방 - 방비엥 순으로 계획을 짰다. 동남아시아로 가는 비행편은 거의 새벽 비행기가 많은 듯했다.
그렇게 우리는 6시간을 달려 비엔티안에 도착을 했다 >,< 비엔티안은 택시가 정찰제여서 편했다. 흥정할 필요도없이 편하게 숙소로 ~!
라오스는 숙소가 정말 정말 저렴했다. 하지만 우린 짠내투어라 더더더,, 저렴하게 ,, ㅎㅎㅎ 4명이서 조식포함 5만원을 냈던 것 같다.
(가성비 甲 아닌가요 !!?!?) 너무 늦은 시간이라 환전하기가 어려웠다.
그나마 찾은 곳은 환율이 너무 비싸서 야식과 로띠를 먹을 수 있을 정도만 환전을 했다.히히 간단하게 짐을 풀고 근처에 있는 시장으로 갔으나 너무 늦은 시간이라 영업중인 곳이 많이 없었기에 그나마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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