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에서 야간버스를 타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걸어서 비엔티안 시장을 구경했다. 야시장을 보고 싶었는데 야시장을 보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막 열리고 있는 시장을 구경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I 라오스" 인 나시를 사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비싸서 안 샀다. 칫 얼마 안하는 그 몇 백원을 깎아 보겠다고 ,, 으휴 드디어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
한 시간이나 늦게 !!!!!!! 야간버스 표 2층 탑승 !
다행인건 우리 일행이 짝수였던것. 그래서 좀더 저렴히 갈 수 있었다.
생각보다 편하다. ㅋㅋㅋㅋㅋㅋ + TIP, 1인석 좌석도 있는데 2인석 좌석보다 비싸고 훨씬 좁아서 친한친구랑 가게되면 2인석을 타는 것을 추천한다. 16시간동안 먹게될 간식.
우린 12시간을 가야해서 모든걸 다 내려놓고 버스를탔다. 우리는 가장 앞자리인 기사님 뒤의 2층에 위치했다.
하지만 버스 기사님이 졸린지 자꾸 담배를 뻑뻑 펴대서 질식사 할뻔했다 .ㅡㅡ 게다가 가는 내내 빵빵을 얼마나 많이 누르던지....
#
11월라오스
#
꽝시폭포
#
꽝시폭포수영
#
라오스
#
라오스야간버스
#
라오스여행
#
루아프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