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가자 #투더문 줄거리 대부분 공채로 입사하는 마론제과에 어쩌다 특이 케이스로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다혜, 은성, 지송 여사원 3명은 서로가 비슷한 처지라는 것(흙수저임)을 느끼며 찐친이 된다. 이 중 은성이는 유난히 수에 밝은 사람이다.
돈을 쫓는 사람, 식당을 가든 새로운 곳은 가든 어떻게 돈을 어떻게 긁어모으는지를 본다. 이런 은송 언니가 어느날 싱글벙글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이유는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을 시작하였는데 그게 엄청 올라 큰 돈을 벌게 된것이었다. 새로 살 원룸을 알아보던 다혜는 바로 혹해 언니를 따라 이더리움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지송이는 불신하며 제발 자기 앞에서 그런 투기꾼 얘기 좀 그만하라고 한다. 그러다 다혜는 비행기표를, 지송이는 렌트카만, 나머지는 전부 다 은성언니가 대겠다며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된다.
은성 언니의 제안으로.. 여기서 지송이와 은성 언니는 이더리움으로 다시 대판 싸우게 되는데, 결국 지송이는 흙수저의 현실을 인정하며 이더리움...
원문 링크 : [독서] 달까지 가자 - 장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