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편의점 #독후감 #서평 #느낀점 #베스트셀러 줄거리 및 추천 별점 항상 지나가는 편의점, 편의점의 주인이 사람 볼줄 아는 눈을 가졌으며, 그런 사람에게 호의를 베풀수 있는 사람이라면? 한 노숙자가 베풀줄 아는 편의점 주인 할머니를 만나 벌어지는 일들을 편의점 주변 인물들 시점으로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를 해나간다.
아주 술술 읽히는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코로나를 배경으로 마스크와 소독약에 대한 묘사는 정말 소설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사실 배경인가하는 착각까지 일으킬 정도였다.
독고라는 노숙자 편의점 일을 하면서 왜 노숙자가 되었는지까지 밝혀지고 과거를 찾아 가며 끝나는데, 2편이 있는 책이었다. 알고보니 의사였던 노숙자..
여기까지 스토리 전개가 마음에 들어 2편은 안읽을것 같다.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불편한 편의점(40만부 기념 벚꽃 에디션) - 교보문고 김호연 장편소설 |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 ...
원문 링크 : [독서]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