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킴스델리마켓 드디어 먹어보고 싶었던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와 두바이 소라빵을 먹어봤다. 잠실에서 약속이 있어가지고, 그 근처에서 찾아보니깐 몇군데가 나오기는 하더라.
그중에서 잠실역에서 가까운 킴스델리마켓 롯데백화점 잠실점으로 방문해보았다. 맛 자체는 좋고 식감도 재밌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
그리고 작년 10월과 비교해서는 크레이지 두바이st 소라빵은 11,900원에서 15,300원으로 올랐더라. 원재료가 그렇게나 올랐나 싶네.
두바이 쫀득 쿠키도 2주 전이 5,800원이었는데, 6,500원이 되었더라. 1인당 구매 가능한 갯수도 6개에서 2개로 줄었다. 두바이 소라빵 맛집 암튼.
킴스델리마켓 잠실점은 공휴일인 1월 1일에 16시 정도에 방문을 했고, 한 20분 정도 웨이팅을 했던 것 같다. 내 뒤로도 사람들이 계속 줄을 서기는 하더라.
이 근처에 간곳이라고는 고든램지 버거도 있어서, 한번 링크도 달아봤다. [서울 잠실 고든램지 버거] 3만원 수제버거와 14만원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