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하우스오브바이닐 연희동에 위치한 하우스오브바이닐. 친구랑 같이 방문을 해보았고 나는 처음이었다.
하우스오브바이닐은 연남동, 망원에도 있는데, 둘다 가보고 싶은 곳으로 표시만 해두었다. 인테리어가 예쁘더라고.
참고로 바이닐(Vinyl)의 단어는 "한국에서는 폴리염화 비닐(polyvinyl chloride) 및 그 외의 소재로 만든 필름을 비닐(Vinyl)"이라고 부른다. 영어권에서는 바이닐은 Vinyl Record을 뜻하고, LP판 (Long Playing Record) 등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서 불렸다고 하네.
비닐 파일:플라스틱필름.jpg 일본 과 한국 에서 각종 플라스틱 필름 을 뭉뚱그려 지칭하는 말. 영어 로는 그 namu.wiki 연희동 카페 카페 입구에는 커다란 유리창들이 있고, 그 앞쪽으로는 앉을 수 있는 의자 및 테이블도 있더라.
하우스오브바이닐 연희점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하우스오브바이닐 연희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맛로 17-4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