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와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사랑에 관한 사회학 도서를 읽어오고 있는 ‘매실 독서단'에서 이번에는 에바 일루즈의 <사랑은 왜 아픈가/부제: 사랑의 사회학>을 함께 읽는다. 지난 선정 도서였던 <낭만적 유토피아 소비하기>에서 에바 일루즈는 탈근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랑은 힘들 수밖에 없으며 개인은 이룰 수 없는 낭만적 유토피아를 그리며 끝없이 여가를 소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많은 노력은 계급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나의 소비 행태, 내가 속한 계급, 내가 열망하는 이상 등에 대해 낱낱이 들여다보고 성찰할 수 있었다.
이번 책은 현대 사회의 사랑이 왜 힘든지..........
사랑은 왜 아픈가 책 리뷰 1. 에바 일루즈 사랑의 사회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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