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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 달간 채식 캠페인 '비거뉴어리(Veganuary)'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 구독자 달력 선물 이벤트

 1월 한 달간 채식 캠페인 '비거뉴어리(Veganuary)'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 구독자 달력 선물 이벤트

동물권 운동을 한다고 반드시 완벽해질 필요는 없다. 모 아니면 도라는 생각을 할 필요도, 100퍼센트 완벽한 비건이 될 필요도 없다.비거니즘을 실천하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다.

한 발 한 발 나아가다 잠시 후퇴할 수도, 그러다가 나중에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 동물권 운동을 지지하고, 동물을 개별 주체로 인정하며, 도축장 폐쇄를 위해 싸우는 일이 중요하다.이 책이 좋은 게 이런 대목이에요.

할 수 있는 만큼만, 조금씩 하면 되는 거죠. 채식이든 무엇이든요!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 만큼 자신에게도 관대해질 필요가 있어요. ‘나는 비건이 될 자신은 없으니까 채식은 하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

1월 한 달간 채식 캠페인 '비거뉴어리(Veganuary)'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 구독자 달력 선물 이벤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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