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구요? 맛있는걸 어뜩해요.
ㅋㅋ 자꾸 생각나는걸 어뜩해요. 저의 또또로또또또로또또또간집!!
계속해서 후기 남겨 봅니다. 진주 시내 맛집 찐찐 맛집 진주사누끼 요즘 더웠다 추웠다 따신것도 땡기고 차가븐것도 땡기고.
ㅎㅎ 둘 다 주문했어요. 두개만 주문했다는건 아니구요. ^^ 요렇게 주문했어요.
냉모밀 8,500원 한우육개장우동 10,000원 에비마요 11,000원 버팔로윙 6,000원 냉모밀에 살얼음 비주얼 죽여줍니다!!! ️ 지금 당장 또 떠먹고 싶어요.
ㅠㅠ 한여름같이 더운 낮에는 냉모밀이 땡기고 바람 불고 쌀랑한 저녁엔 따끈한 육개장 우동이 땡겨요. 낮에 먹고 싶었던 냉모밀이랑 저녁에 먹고 싶은 육개장우동이랑 둘 다 주문했어요.
ㅎㅎ 언제나 술 생각나게 만드는 버팔로윙! 버팔로윙은 안에 뼈 두개를 쏙 빼내서 한입에 먹는걸 좋아하거든요.
요렇게 드시는 분들 많이들 계시죠? ㅎㅎ 이날은 면 요리에 집중하느라 내 사랑 에비마요 독사진을 빠트렸네요.
ㅋㅋ 냉모밀 육수는 약간 슴슴한...